무역수지 9년 만에 1위…자동차가 반도체 제치고
반도체 수출이 급감한 가운데 무역수지가 적신호를 보이고 있고, 자동차 수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. 자동차가 무역수지 1위 품목이 된 것은 9년 만에 처음이다. 10일 한국무역협회(KITA)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올해 1~2월 자동차 누적 수출입액은 각각 105억7795만달러, 26억5710만달러였다.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79억2840만달러(약 10조4317억원) 흑자를 기록했다. 2위는 석유제품 47억9849만달러, 합성수지는 3조2215억2000만달러로 3위, 선박 및 해양구조물 및 부품은 2조6246억8000만달러로 4위, 자동차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