츠지 히토나리의 “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” 책.

제목을 뒤돌아본 순간, 나를 울린 책은 그때가 처음이었다.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.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책이 주는 설렘을 느끼셨나요? 여하튼 읽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처음 느꼈던 미묘한 감정들이 식어 마무리되기까지 곳곳에서 저자의 말과 태도, 감정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. Little Chatter의 아이는 소화 장애로 음식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고 체중이 늘지 않았습니다. 흰면이 맛있는 건 알지만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