습관/20230412/수요일

김유신과 마의 이야기가 생각나는 아침입니다. 김유신이 사랑하는 여인과 사랑에 빠졌다. 자주 가다보니 술마시러 가거나 집에 올때도 고삐를 당기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말은 스스로 돌본다. 사랑하는 여자의 집에 갔다 ~의 그러다 갑자기 내 입장이 생각났어 말을 베고 말을 죽인 후 공부에 집중하고, 신 왕국 통일의 일급 영웅이 되십시오 ~의 물론 화랑과 화랑도를 대표하는 인물로 그의 … Read more